26年的神仙友谊!韩国不老男神李政宰&郑雨盛

어린 시절이 아닌 성인이 되어서 오랜 시간 끈끈한 우정을 이어오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여기 26년째 우정을 이어오는 건 물론 훈훈한 외모만큼이나 서로를 존중하며 아직도 존댓말을 쓴다는 찐친 스타들이 있다.成年人之间的友谊可以说是非常难以维系的。但是今天就要给大家介绍一对韩国演艺圈26年好友。他们不仅长相俊朗,互尊互敬,并且直到现在还在跟对方用敬语。

그 주인공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남이자 여전히 톱스타 자리를 유지중인 두 배우, 이정재와 정우성이다. 두 사람의 첫 만남은 1999년 개봉한 태양은 없다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他们就是韩国代表美男、顶级演员-李政宰和郑雨盛。两人的初遇要从1999年上映的电影《日出城市》说起。

이 작품에서 정우성은 펀치 드렁크 현상에 걸린 전성기가 지난 복서 도철을, 이정재는 속물 근성으로 가득한 흥신소 직원이자 사기꾼인 홍기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인생 밑바닥에서 살아가지만 희망을 품고 있는 캐릭터를 연기했다.这部作品中郑雨盛扮演身患拳击手脑病综合征,职业生涯开始走下坡路的拳手杜泽。李政宰则饰演典型小市民作风的征信所职员、骗子宏吉。两个角色都是身处于社会底层却仍对生活充满希望。

당시 정우성은 아스팔트 사나이 로, 이정재는 모래시계 로 각각 주목받고 있던 신인 배우였다. 두 사람의 만남만으로 영화는 큰 기대를 모았다. 촬영장에서는 항상 붙어있는 캐릭터를 연기해야 했기에 주변에서는 두 사람한테 더 친해져야 한다는 말을 했다고 한다.当年的郑雨盛和李政宰分别凭借《车神传说》和《沙漏情人》成为当时备受瞩目的新人演员。俩人的合作也让观众门对于这部电影充满了期待。因为角色需要,所以经常有人跟他们说,你们得多亲近才行。

두 배우는 이전부터 서로 아는 사이였으나 서로 인사만 주고받을 뿐 절친한 사이는 아니었다고 한다. 서로의 외모와 연기를 칭찬할 만큼 눈 여겨 보고 있었으나 가까워질 기회가 부족했던 것. 이 작품을 시작으로 두 사람의 사이는 급속도로 가까워졌다.俩人曾透露当时虽然都知道对方,但也就是见面会打招呼而已,并不是好朋友。互相称赞对方的外貌和演技,互相关注的他们就是缺少了亲近起来的机会。而正是《日出城市》这部电影迅速拉近了俩人之间的关系。

당시에는 둘 다 말수가 적어서 서너 시간 동안 술만 마셨다는 두 사람은 그럼에도 어색함을 느끼지 않았다고 한다. 대화 없이도 서로 같이 있는 것만으로 편안함을 느꼈다는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관계가 유지되었다고 한다. 같은 동네에 살아서 시간이 날 때면 서로를 보았다고.他们曾透露,那时候他们都属于话少的类型,可以3、4个小时只喝酒不说话,即便如此也不觉得尴尬。没有交流,光是在一起就已经觉得很舒服。他们的友情就一直维持了下去。他们住得近,所以有时间的时候就会见面。

두 사람의 우정은 존댓말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이정재는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서로에게 존댓말을 하는 이유에 대해 존중의 의미라고 말한다. 친한 사람이기에 쉽게 대하기 보다는 계속 존중하는 것이 두 사람의 오랜 우정의 원동력임을 보여준다.俩人深厚的友情从使用敬语这一点也可见一斑。当谈及为什么认识这么久了还在用敬语时,李政宰说是出于尊敬对方的角度考虑。互相尊敬成了俩人不老友情的秘诀。

이정재와 정우성은 2016년,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회사를 만들어 보자는 취지로 연예 기획사인 아티스트 컴퍼니를 설립했다. 두 사람을 비롯해 고아라, 박소담, 안성기, 염정아, 임지연 등이 속해 있다.16年,俩人合力创办经济公司“ArtistCompany”。目前公司旗下艺人有高雅拉、朴素丹、安圣基、廉晶雅、林智妍等。

태양은 없다 이후 다시 한 번 정우성과 이정재를 한 작품에서 보고 싶었던 관객들의 소원은 이정재의 감독 데뷔작에서 이뤄지게 되었다. 이정재가 4년 동안 시나리오 작업에 매진한 영화 헌트 에서 정우성과 이정재가 함께 주연을 맡았다.《日出城市》以后,很多观众都盼望着能看到他们俩人再次合作。终于愿望成真。李政宰的导演处女作-电影《狩猎/Hunt》中俩人将再度合作。李政宰花费4年时间撰写剧本,主演由李政宰和和郑雨盛担任。

정우성은 친구의 영화이지만 부족함을 느꼈기에 4번이나 출연을 고사했다고 한다. 이에 이정재는 계속 시나리오 수정 작업을 거쳤고 정우성을 캐스팅하는데 성공했다. 정우성 역시 첫 장편 연출작 보호자 를 통해 감독 데뷔를 앞두고 있다.虽说是好友的电影,但是郑雨盛还是觉得电影本身有些不足之处,前前后后拒绝了4次。于是李政宰一直不停修改剧本,终于成功请来了郑雨盛。郑雨盛执导的首部作品《保护者》也上映在即。

今日——转载自韩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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