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恶魔法官》金栽经采访:这是一部宛如生长痛的作品(chy)

由池晟、金玟廷,珍荣和金栽经出演的话题剧《恶魔法官》圆满收官,金栽经在日前接受了采访。

디스토피아에 매몰되지 않고 마지막까지 희망의 불씨를 피웠다. 아슬아슬하고 통쾌한 반전까지 배우 김재경이 ‘악마판사’의 빼놓을 수 없는 키플레이어로 활약했다.她没有被反乌托邦埋没,直到最后点燃了希望的火种。惊险又令人畅快的剧情反转,演员金栽经成为了《恶魔法官》不可或缺的关键人物。

김재경은 tvN 토일드라마 ‘악마판사’에서 악역을 자처하는 강요한(지성)과 함께 시범재판부를 책임지는 우배석 판사 오진주를 연기했다. 화려한 외모에 친근한 미소로 가상의 디스토피아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하는 ‘라이브 법정 쇼’의 비주얼 담당으로 나섰다. 자신도 시범재판부 발탁의 이유를 ‘실력이 아니라 외모 때문’이라고 말할 정도. 하지만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국민을 위해 일하고자 했다.金栽经在tvN周六电视剧《恶魔法官》中饰演了和自诩为反派的姜耀汉(池晟饰)负责示范裁判部的陪审法官吴珍珠。她凭借华丽亮眼的外貌和亲切的笑容,在这部以假想的反乌托邦大韩民国为背景的“现场法庭真人秀”中充当颜值担当。甚至就连她也称自己被示范裁判部提拔的原因“不是因为实力,而是因为颜值”。但是,她比任何人都充满热情地想要为人民服务。

오진주는 디스토피아 세상과 조금은 동떨어진 인물이었다. 활기차고, 희망을 꿈꾸고 긍정적인 사고로 세상을 대했다. 김재경의 고민도 이 부분이었다. 19일 화상 인터뷰에서 김재경은 “진지한 극에서 진주만 튀지 않았으면 했다. 진주의 에너지 표출은 판사로서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이었다. 일을 사랑하는 진주의 마음이 표현되길 바랐다”고 했다.吴珍珠是一个有些脱离反托邦世界的人物。她充满活力,怀抱希望,积极面对世界。金栽经烦恼的也是这个部分。19日在视频采访中,金栽经表示:“希望在严肃的剧情中不要显得珍珠过分突兀。珍珠的活力出自作为一名法官想要帮助许多人的心意。希望能表现出珍珠热爱工作的心。”

김재경은 “살면서 판사를 한 번도 만나본 적 없다”고 했다. 그는 “글만 읽고 상상 속 판사를 표현하는 데 한계가 있을 거라 생각했다. 주변을 수소문해서 두 명의 판사를 만났다”고 덧붙였다. 만남을 통해 판사가 되는 과정과 하루의 일과 등을 파악하고 오디션에 임했다.金栽经说:“我这么大还不曾见过法官。”她说:“我觉得仅透过文字阅读,在表现出我想象中的法官形象存在局限性。所以通过四处打听,见到了两名法官。”通过见面了解了成为法官的过程和他们一天的日程等,然后参加了试镜。

‘악마판사’를 준비하며 김재경이 한 다짐이 있다. 연기하며 고민이 생긴다면 끝까지 파헤쳐 도전하는 것. 이 다짐을 마음에 새기고 포기하지 않으려 노력했다. 선배 배우 지성, 김민정과 아이돌 출신의 배우로 같은 길을 걷고 있는 진영, 그리고 제작진 모두가 그에게 힘이 됐다.金栽经在准备《恶魔法官》时下了决心。如果演戏过程中遇到难题,就全力攻克,挑战到底。她把这个决心铭记在心,努力做到不放弃。前辈演员池晟、金玟廷和爱豆出身的演员珍荣,还有制作组都鼓励了她。

판사 출신의 문유석 작가의 두 번째 작품. ‘악마판사’는 문 작가가 써내려간 ‘디스토피아’의 파격적인 전개로 화제를 모았다. 김재경은 “상상력을 자극하니 재밌더라. 가상의 현실이니 무엇이든 일어날 수 있었다”고 했다. 상황이 주어지고 인물들이 어떤 선택을 할 지 상상력을 자극하는 매력이 있는 작품, 나아가 판사 출신 작가의 세계관이 마냥 허구는 아닐 거란 묘한 설득력도 ‘악마판사’의 매력으로 다가왔다.这是法官出身的文裕皙(音)作家的第二部作品。《恶魔法官》因文作家写下的“反乌托邦”这种出人意料的剧情展开而引发了话题。金栽经说:“刺激了我的想象力,很有意思。这是假想的现实,什么都可能发生。”这是一部设定了情况,看人物会做出什么样的选择,能够刺激想象力的作品,而且作家是法官出身,因此他的世界观并非是完全虚构的,这种奇妙的说服力也成了《恶魔法官》的魅力。

오진주는 정선아(김민정)의 유혹에 넘어가는 듯했지만, 잔혹한 현실을 마주하고 다시 자신의 신념을 되찾았다. 의심과 야망으로 흔들렸던 과오를 뉘우치고 강요한, 김가온(진영)과 손을 잡았고 반전의 중심에 서서 악의 무리를 소탕하는 데 힘썼다.吴珍珠虽然似乎被郑善雅(金珉廷饰)所诱惑,但面对残酷的现实,她重新找回了自己的信念。她悔悟了自己因怀疑和野心动摇做出的错事,与姜耀汉,金佳温(珍荣饰)联手,成为事件反转的中心人物,努力扫荡邪恶势力。

정선아의 제안을 받기 전과 후, 스타일링에도 변화를 뒀다. 김재경은 “이전엔 밝고 화사한 색감의 부드러운 소재의 옷을 주로 입었다. 이후엔 어둡고 각 잡힌 옷을 입었다”고 했다. 정선아는 누구보다 잘하고 싶지만,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 소외감을 느낀 진주에게 때마침 손을 내밀었다. 김재경은 “선아의 제안을 받아 국민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의상에서도 표현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在接到郑善雅的提议前后,她的造型也发生了变化。金栽经说:“以前主要穿亮丽,色感柔和的衣服。之后穿上了阴暗、显得棱角分明的衣服。"珍珠虽然比任何人都更想做好,却因为总是没有机会而感到被冷落,郑善雅刚好就在那时侯向她伸出了援手。金栽经解释说:“在接到善雅的邀请后,她想将为民请命的心意也表现到服装上。”

그의 말처럼 극 중 강요한과 김가온의 공조에 오진주는 소외됐다. 실제 상황이었다면 어땠을까. 김재경은 “나라면 요한에게 나도 끼워달라고 더 적극적으로 어필했을 것 같다”고 답했다. 출근길에 가온을 마주쳐 ‘나도 외모로 뽑힌 거 알아. 그러니까 열심히 해야지’하는 대사로 진주가 직업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느낄 수 있었다고. 선아의 제안에 흔들리다 현실을 자각하고 강요한을 찾아가는 장면에서도 “잘못을 인정하고 다시 바른길로 가려 노력하는 진주의 모습이 멋있게 느껴졌다”고 했다.正如她所说,剧中姜耀汉和金佳温的合作让吴珍珠被疏远了。如果是实际情况又会怎样呢?金栽经回答说:“如果是我,我会更加积极地要求耀汉把我也算进去。”上班路上遇到佳温,珍珠对他说出‘我也知道我是因为颜值才被选上的。所以才一定要努力’的这句台词让她感受到了珍珠是多么热爱这份职业。对珍珠因宣雅的提议而动摇,在她认清现实,去找姜耀汉的场景,她说:“承认错误,努力重新走上正路的珍珠的样子真的太帅了。”

가상이지만 현실과 맞닿아 있는 디스토피아 대한민국의 이야기에 시청자의 반응도 뜨거웠다. 지난 22일 방송한 최종회는 자체 최고 시청률인 8.0%(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김재경은 ‘빌런 같은 히어로’ 강요한의 존재를 주목하며 “강요한은 선하고 도덕적이지 않은 히어로였다. 극단적인 그의 행동에 타당성을 느끼면서 감정이입을 할 수 있었던 게 인기 요인인 것 같다”고 점쳤다.虽然是假想,但是与现实相契合的“反托邦大韩民国”的故事也引起了观众们的热烈反响。22日播出的最后一集创下了该剧的最高收视率8.0%(尼尔森韩国,全国标准),圆满收官。金栽经注意到“像反派的英雄”姜耀汉,并表示:“姜耀汉不是善良、讲道义的英雄。他极端的行为具有合理性,能够令人移情,这是他受欢迎的重要原因。”

김재경은 2009년 걸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해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아이돌 출신 배우’라는 꼬리표를 달고 있지만, 그는 “아이돌을 경험했기 때문에 더 색다른 모습이 있구나, 좋은 영향을 미쳤구나”라는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소망했다. 아득하게만 느껴졌던 10년 후를 지나 12년째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대중이 찾아주지 않으면 활동하기 힘들다. 12년 동안 바라봐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라고 했다.金栽经2009年以女团Rainbow出道,目前正以演员身份活动。虽然被贴上了“爱豆出身的演员”的标签,但她说自己希望听到“因为曾是爱豆,所以才有更与众不同的一面,产生了很好的影响”这样的话。过了似乎很是久远的10年,如今活动已经持续到第12年的她说:“如果大众不找我的话,我会很难进行活动。感谢大家12年来一直关注我。”

김재경에게 ‘악마판사’는 성장통 같은 작품이다. 키가 클 때 겪는 고통처럼 여느 작품보다 많은 고민과 배움을 거쳐 갔기 때문이다. 상반기에 했던 고민을 거름 삼아 더 성장한 배우 김재경으로 나아가려 한다. 그는 “어떻게 하면 그동안 보여주지 않은 새로운 캐릭터를 보여드릴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다. 시청자들에게 힘을 주고, 변화의 계기를 만들어 줄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하반기 활동을 예고했다.对于金栽经来说,《恶魔法官》是宛如生长痛般的作品。因为就像身体长高时经历的痛苦一样,在演绎这部作品时,比其他作品经历了更多的苦恼也学到了更多。她想借着上半年经历过的苦恼的浇灌,成为更进一步成长的演员金栽经。她说:“正在考虑该怎样做才能展现之前没有展现过的全新角色。我想成为给观众带来力量、为大家创造变化契机的演员”,预告她下半年的活动。


意义:表示将自己以前经历或感觉到的事实说给比较亲密的人或晚辈。是非敬语形式。接到动词词干、形容词词干、"이다/아니다"、"있다/없다"、“-았/었/였-”后。

내가 그 곳에 가 봤는데 정말 심각하(严重)더라.

我去过那地方,真的很严重。

그렇게 만류했는데도 끝까지 고집을 피우고 가더라.

尽管我这样挽留他还是固执地走了。

2. -보다

接在体词(名代数词)后,表示被比较的对象。谓语一般为表示程度的形容词,有时候还会加上더、더욱(更、更加)等表示进一步的副词;如果谓语是动词的时候,该动词前一般要加“잘、많이”等表示程度的副词。

포도가 사과보다맛있어요.

葡萄比苹果好吃。

비행기가 기차보다 빨라요.

飞机比火车快。

——转载自韩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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