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国知名高尔夫选手崔萝莲迎来第二全盛期

崔萝莲回来了。最近她很忙。曾是女子高尔夫顶级选手的她,如今已成为高尔夫球界的“顶级YouTube博主”。她的笑容越发灿烂的同时,也变得更直率了。在球场上比任何人都追求完美的她,近几年来发生了怎样的变化呢?

10개월 만에 10만 명 돌파, 진정성이 화제 비결仅10个月订阅者就破10,真实是话题秘诀

작년 10월 한 달, 최나연이 보낸 일상을 들여다보면, 좀 더 밝아지고 여유로워지고 자신감이 넘치는 듯 했다. 과거에도 그는 예쁘장한 외모 때문에 ‘얼짱 골퍼’로 주목받았다. 그러나 최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그 역시 압박감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었다. 슬럼프에 빠져 힘든 시기를 겪었던 몇 년 전의 모습에선 웃음보다 굳은 표정이 더 많이 보였다. 최나연은 스스로도 “요즘 마음이 더 편해졌다”고 말한다. 최나연이 달라질 수 있었던 중심엔 유튜브가 있다. 2019년 12월 7일 개설한 유튜브 채널 ‘나연 이즈 백’은 1년도 안 돼 구독자수 10만 명을 넘었다. 유튜브 채널을 직접 운영하는 국내 프로골퍼 중에선 톱이다. 20대 때 LPGA 투어에서 톱 클래스 골퍼였던 그는 30대가 되면서 유튜브를 정복했다. 채널 개설 초반, 골프계 절친 모임인 V157 멤버(박인비, 김하늘, 신지애, 유소연, 이보미, 이정은)들과의 여행기를 업로드했던 최나연은 이후에는 아마추어 골퍼들이 해볼 만 한 팁, 스크린골프 대결, 이색 라운드 등 골프에 관한 다양한 콘텐트들을 기획하면서 ‘프로 유튜버’의 면모를 과시했다. 평소 볼 수 없었던 모습들이 나연 이즈 백에 자주 나왔다. 치마를 잘 안 입기로 유명한 최나연은 유튜브에서 치마도 입었다. 라이브 방송 땐 유쾌하고 털털한 모습을 자주 보였다. 의외의 인물들도 나연 이즈 백에 등장했다. 평소 절친한 관계인 가수 보아, 배구 국가대표 김연경과 함께 골프를 하는 모습은 많은 화제를 모았다. 최나연은 “유튜버로 더 주목받다보니 요즘 주변에서 골프를 그만 둔 줄 안다”고 웃어보였다. 그러면서 “꾸미지 않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린 것이 구독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 골프에 임하는 자세에 대해 진정성있게 알려드리고 정보를 공유하고 싶어 하나둘 올리다보니 이렇게 커졌다”고 말했다. 回顾崔萝莲在去年10月那一个月的日常,她似乎变得更加开朗,从容,自信满满了。过去,她因为靓丽的外表,作为“美女高尔夫选手”得到人们的关注。但是,为了守住最高的位置,她也同样会感到压力。在陷入低谷,过得艰难的几年前,她的脸上笑容并不多见,更多的是僵硬的表情。崔萝莲自己也说:“最近心里更轻松了。”崔萝莲之所以变了和YouTube有很大关系。她在2019年12月7日开设YouTube频道“萝莲is back”,不到一年时间,订阅人数就超过10万。在直接运营YouTube频道的韩国职业高尔夫选手中,她是人气最高的。20多岁时在LPGA巡回赛上曾是顶级高尔夫选手的她,在30多岁的时候征服了YouTube。频道开通初期,崔萝莲上传了自己与高尔夫界好友聚会V157成员(朴仁妃,金荷娜,申智爱,柳箫然,李宝美,李正恩)的旅行游记,之后,她还策划了业余高尔夫选手值得一试的小贴士,模拟高尔夫对决,特色回合等与高尔夫相关的多种内容,展现出“职业Youtuber”的一面。在“萝莲is back”里经常出现崔萝莲平时难以见到的一面。以很少穿裙子著称的崔萝莲在youtube上还穿了裙子。在直播时,她经常一副高兴,大大咧咧的样子。“萝莲is back”里还出现了出人意料的人物。她与平时关系很好的歌手BoA,排球国家代表金软景一起打高尔夫的样子成为热议话题。崔萝莲笑着说:“作为YouTube博主受到关注,最近周围的人以为我已经不打高尔夫了。” 她还说:“没打扮,展现出自然的一面得到了订阅者的高度评价。想认真地告诉大家对待高尔夫的态度,和大家分享,一个接一个地上传,结果就这么做大了。” 

인생을 바꾼 결정, 병가 그리고 여행改变人生的决定,病假和旅行

선수 생활 중에 유튜브까지 하면서 최나연의 삶은 좀 더 바빠질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그는 “지금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확실히 웃는 모습이 많아졌다. 그는 스스로 “내가 그동안 너무 억제하면서, 정상의 자리에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살지 않았나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골프를 처음 시작할 때부터 완벽주의자였다. 초등학교 3학년 때 처음 골프를 시작해 중학교 3학년 때 국가대표가 됐다. 2004년 말 프로로 전향한 뒤 2008년 LPGA 투어에 진출했고, 10년 넘게 투어 생활을 해오면서 매 순간이 전투였다. 경기에 집중하기 위해 골프 선수가 되겠다고 마음먹은 때부터 머리카락을 짧게 잘랐다. 초등학교 4학년 때 한 골프장 연습생으로 들어가 하루도 빠짐없이 9홀을 돌고, 연습장에 있을 땐 매일 1000개씩 볼을 치기도 했다. 그는 악바리였다. 그는 성공한 골퍼가 되기 위해서 더 이를 악물었고, 더 노력했다. “저는 성실한 골퍼였던 것 같아요. 노력형이었죠. 앞만 보고 달려왔어요. 후회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려고 최선을 다해서 살았어요. 무엇을 하더라도 뭐든 골프랑 연결을 지었죠. 밥을 먹든, 다른 운동을 하든, 심지어 숨 쉬는 것도 골프를 잘 하기 위한 방향으로 맞추면서 했어요. 바닥에 너부러져 있을 때 누군가 와서 ‘너 그렇게 하면 허리 아플텐데, 어떻게 골프를 해’라고 하면 힘들어도 바른 자세로 앉곤 했어요. 그런 걸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10년 넘게 살았죠.”在选手生涯中,随着她开始当上YouTube博主,崔萝莲的生活只会变得更加忙碌。但她表示:“现在非常幸福。”她的笑容确实变多了。她自己说:“我觉得过去过得太压抑,被应该站在巅峰的想法所束缚。”她从打高尔夫开始就是一个完美主义者。她从小学3年级开始第一次打高尔夫,初中3年级时成为了国家代表选手,在2004年末转为职业选手后,2008年进军LPGA巡回赛,10多年来一直过着巡回赛选手的生活,每个瞬间都是战斗。为了集中精力参加比赛,从下决心成为高尔夫选手开始,她就剪短了头发。小学4年级时,她作为一名高尔夫球场练习生,每天都要打9个洞,在练习场时每天打1000个球。她很倔,为了成为成功的高尔夫球手更是咬紧牙关,更加发奋努力。“我是个诚实的高尔夫选手。是努力型选手。只看着前方的目标往前跑。为了每一天都不留遗憾,我尽了最大的努力。不管做什么都将之与高尔夫关联上。无论是吃饭还是做其他运动,甚至呼吸都是朝着打好高尔夫的方向进行的。瘫在地上,如果有人过来对我说:‘你那样做会腰疼的,还怎么打高尔夫’,那么,就算再累,我也会以端正的姿势坐下。我将之视为理所当然之事,并坚持了10多年。”

분명 ‘골퍼 최나연’은 성공했다. 고교 1학년이던 2004년 아마추어 자격으로 나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ADT캡스 인비테이셔널에서 박세리를 따돌리고 깜짝 우승을 차지해 처음으로 제대로 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당시 그는 우승 뒤 “제2의 박세리라는 말은 싫다. 그냥 최나연으로 기억되고 싶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최나연은 이듬해부터 3년 연속으로 KLPGA 투어에서 매년 1승을 거뒀다. 2007년 말에는 미국으로 눈을 돌렸다. LPGA 퀄리파잉스쿨 20위에 올라 미국에 진출했다. 2008년 데뷔 시즌에 우승 문턱을 번번이 넘지 못하고 ‘새가슴’이라는 오명을 듣고 이를 악문 뒤로 2009년 LPGA 왕중왕전이었던 삼성 월드 챔피언십에서 처음 우승했다. 그 뒤로 LPGA 투어 통산 9승을 거뒀다. 2012년엔 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도 우승했다. 박세리, 신지애를 이을 한국 여자 골프 대들보라는 말까지 들었다. LPGA에서 벌어들인 통산 상금은 1000만 달러(1086만9267달러)를 넘었다. 크지 않은 체구지만 플레이스타일이 견고했던 최나연은 아마추어 때 말했던 꿈처럼 이름 석 자를 당당하게 새길 만 한 성과를 하나하나 만들어 냈다. 수많은 쾌거를 이뤄내고, 경력도 쌓여갔다. 그러나 정상의 자리를 꾸준히 지켜야 하는 부담감과도 싸웠다. 어느 순간 고비가 왔다. 2015년부터 고질적인 허리 디스크 악화로 투어 생활이 힘겨워졌다. 그러면서 드라이버 입스(샷을 하기 전 나타나는 불안 증세)까지 찾아왔다. 성적도 떨어졌지만, 무엇보다 마음이 편치 않았다. 슬럼프였다. 그리고 시간이 길어졌다.“高尔夫选手崔萝莲”显然成功了。2004年高1时,她以业余选手身份参加的韩国女子职业高尔夫(KLPGA)巡回赛ADT Caps邀请赛,击败朴世莉夺得了冠军,首次受到了应有的关注。当时她在夺冠后表示:“我不喜欢被人说是第二个朴世莉。我想成大家记得我是崔萝莲。”崔萝莲从第2年开始连续3年在KLPGA巡回赛上每年获得1场的胜利。2007年末,她把目光转向美国。她在LPGA资格赛排名第20,进军美国。2008年出道赛季,她屡次未能越过冠军门槛,被冠以“鸡胸”的污名,她咬紧牙关坚持,在2009年LPGA王中王之战—三星世界锦标赛上首次夺冠。此后,她在LPGA巡回赛上共获得了9个冠军。在2012年LPGA巡回赛大满贯赛事—美国女子公开赛上也获得了冠军。甚至有人说,她将继朴世莉,申智爱之后,成为韩国女子高尔夫的顶梁柱。她在LPGA上获得的总奖金超过了1000万美元(1086.9267万美元)。虽然身高不显,但打法风格扎实的崔萝莲就像业余选手时期曾说过的梦想一样,一次次地取得了足以堂堂正正地刻上她的大名的成就。她实现了无数的壮举,积累了经验。但还与必须坚守巅峰地位的压力进行争斗。某个瞬间,紧要关头到来。自2015年开始,她因痼疾—腰椎间盘突出而难以坚持巡回赛生活。与此同时,还出现了“ driver yips”(击球前出现的不安症状)。虽然成绩也下降了,但更重要的是她的心里并不踏实。她陷入低谷,并且那段时间变长了。

고민했다. 그리고 결정했다. 2018년 4월, LPGA 투어에 병가를 내고 잠시 골프를 내려놓기로 했다. 그는 “병가를 냈을 때 고민을 정말 많이 했다. 현역 선수로서 시즌 중이었는데 그만 두고 멀리 떠나는 결정은 쉽지 않았다. 현역 프로들과 얘기를 많이 나눴다. 몸도 건강해야 하고, 마음도 건강해야 모든 게 건강하다는 말을 들었다. 계속 하면 쳇바퀴 돌듯이 할 텐데, 머리와 마음, 몸까지 준비된 상태로 다시 돌아오는 게 어떻겠냐는 말을 받아들였다. 눈물도 많이 흘렸다”고 돌아봤다.苦恼过,然后就决定了。2018年4月,她决定请病假暂时放下高尔夫。她回忆着过去说:“请病假的时候真的苦恼了很久。作为现役选手,我正处于赛季中,因此,决定放弃和远走并非易事。我和现役职业选手进行了很多交流。听说了‘身体要健康,心也要健康,一切才能健康’这样的话。‘如果继续下去的话,就会转轮一样不停,等到你的头脑和心理,身体都准备好了再回来怎样?’我把这句话听进去了。也流了很多眼泪。"

병가를 내고 아팠던 곳을 치료하면서 재활에만 매진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그는 한국에 돌아오지 않았다. 아팠던 마음을 먼저 치유하고 싶었다. 그가 선택한 건 여행이었다. 동유럽행 비행기에 혼자 올라탔다. 오스트리아, 크로아티아, 독일, 헝가리 등을 돌아다녔다. LPGA 투어 생활을 하면서 유럽에 가본 적은 많았지만 여행 목적으로, 그것도 혼자 유럽을 가본 건 당연히 처음이었다. 모든 게 낯설었고, 걱정도 컸다. 그래도 골프를 내려놓고 본 세상을 경험하면서 마음을 치유했다. 아팠던 상처에 새살이 돋는 기분이었다. 무심결에 보던 잔디와 나무도 달라보였다. “골프장에서 걸으면서 보던 잔디, 나무와 좋은 관광지에 가서 아무 계획 없이 본 그것과는 느낌이 많이 다르더라”고 했다. 가벼운 맥주 한 잔의 여유도 느껴봤다. 가려던 방향과 반대로 가는 기차를 타는 실수도 ‘혼자 여행할 때 느낄 수 있는 묘미’ 정도로 웃어넘겼다. ‘골퍼 최나연’에겐 그렇게 여행이 터닝포인트가 됐다. 1988년생, 만 서른을 넘긴 시점이었다. 그는 “그동안 지쳤던 것 같다. 골프가 없는 곳에 혼자 가서 어떻게 지낼까 처음엔 걱정했다. 그런데 생각했던 것보다 내가 몰랐던 걸 처음 알게 된 기분이 묘했다. 생각보다 숲, 나무 같은 자연을 보는 것이 정말 좋더라. 매 순간이 좋았다. 얽매여서 살다가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그 모든 게 소소한 행복으로 다가왔고 여유가 생겼다”고 말했다. 훗날 어머니와 동유럽 여행을 가게 되면, 오스트리아, 크로아티아를 다시 가고 싶다는 소소한 꿈도 가지고 왔다.她可以请病假,治疗自己的伤痛,并投入到复健当中。但她没有回到韩国,而是想先疗愈自己生病的内心。她选择了旅行。一个人坐上了去往东欧的飞机。她辗转于奥地利,克罗地亚,德国,匈牙利等地。在LPGA巡回赛生活中,虽然她曾去过欧洲,但这却是她第一次以旅行为目的,而且独自去欧洲。所有的一切都很陌生,也很担心。尽管如此,她还是放下高尔夫,体验着看到的世界,治愈自己的心灵。就像是疼痛的伤口上长出了新肉。无意中看到的草坪和树木也看起来很不一样。她说:“在高尔夫球场边走边看到的草坪,树木和去到旅游胜地,毫无目的漫游看到的感觉截然不同。”还感受到了小酌一杯的悠然自得。搭上与想要去的方向相反的火车,这样的失误也被当成了“独自旅行时能感受到的妙趣”一笑而过。对于“高尔夫选手崔萝莲”来说,旅行成为了转折点。1988年出生的她今年刚满30岁。她说:“这段时间好像很累。第一次担心自己一个人去没有高尔夫的地方该怎么生活。但是和想象的相比,第一次知道那些我不知道的事情的感觉很奇妙。看到森林、树木等自然风光给我的感觉比想象中要好。每一瞬间都很美好。被束缚着生活后有了独处的时间,这一切都变成了小小的幸福,人也变得从容了。”她还有个小小的梦想,就是将来如果和母亲去东欧旅行,想再去奥地利,克罗地亚。

"나연 이즈 백’처럼 다시 돌아올래요!"“我要像‘萝莲is back’一样重新回归!”

성공한 골퍼만을 꿈꿔왔던 최나연은 30대가 된 지금, 조금 다른 꿈을 꾸고 있다. 중심엔 역시 골프 그리고 유튜브가 있다. 향후 선수를 그만두면, 자신보다 뛰어난 선수를 키우는 지도자가 되고 싶은 꿈이 있다. 그에 못지않게 보다 많은 사람들이 골프의 매력을 알게끔 정보를 알려주는 메신저 역할을 하고 싶은 게 지금은 더 크다. 그는 “내가 많이 알고 있고, 자신있는 게 골프다. 그리고 유튜브도 계속 하고 싶다. 앞으로 얼마나 더 체계적으로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그래도 내가 갖고 있는 팁, 정보를 보다 많은 분들과 공유하면서 여기에 보람을 느끼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했다. 一直梦想成为成功的高尔夫选手的崔萝莲在踏入30代的现在,正在做着有些不同的梦。梦的重心还是在高尔夫和YouTube上。今后,如果放弃当选手,她想成为教练,培养出比自己优秀的选手。如今,她更想发挥自己的能量,让更多人了解高尔夫的魅力。她说:“我很了解,最自信的就是高尔夫。而且我还想继续做YouTube。不知道今后是否会变得更有体系。但我还是想和更多的人分享我所掌握的技巧和信息,并成为让这里变得有意义的人。”

——转载自韩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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