黄政民,特别的人生哲学&特别的个人魅力

作为韩国影视圈大名鼎鼎的高产实力派,黄政民对他人和观众的看法有着自身独到的看法和理解。

[낡은 노트북]에서는 그 동안 인터뷰 현장에서 만났던 배우들과의 대화 중 기사에 더 자세히 담지 못해 아쉬웠던, 하지만 기억 속에 쭉 남아있던 한 마디를 노트북 속 메모장에서 다시 꺼내 되짚어봅니다. [편집자주]在“旧笔记本电脑”中,记者从笔记本电脑里的记事本中重新回顾了之前在采访现场遇到的演员们时,在报道中遗憾地未能更详细谈及,却一直留在记忆中的每一句话。[经常编辑]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저를 대하는 사람들의 많은 얘기들이 있어요. '황정민 또 나오냐'부터 이런저런 말이 나오는데, 생각해보면 한국에서 영화를 하는 배우들 중 그런 말을 듣는 사람들이 몇 없잖아요? 어떻게 보면 기분 좋은 거죠. '내가 이 정도 자리까지 왔단 말이야? 헐!' 이런 생각이 들어요.(웃음) 연기 변신이요? 변신해봐야 제 얼굴이 빨가니까…(웃음) '변신!' 이렇게 하려고 해도 얼굴만 더 빨개져요, 하하!" (2018.08.01. '공작' 인터뷰 중)[Xports news 金有珍(音)记者] “人们对我有很多看法。从‘黄政民又出演了吗’开始,有很多这样那样的看法,仔细想想,在韩国拍电影的演员里,应该没几个人会听到这样的话吧?从某种角度来说,心情挺好的。‘我竟然能走到这个位置了么?晕!’,会有这种想法。(笑)演技变身?就算演技转型,我的脸还是红的…(笑)‘演技变身?就算演技转型,我的脸还是红的…(笑)‘变身!’就算我想这么做,还是只有脸会变得更红,哈哈!”(2018.08.01.《特工》采访中)

황정민은 이견 없는,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 중 한 명이죠. 1994년 뮤지컬 '지하철 1호선'으로 데뷔 이후 27년여가 지난 지금까지 40편이 넘는 영화를 포함해 연극, 드라마를 오가며 꾸준히 활약해 왔습니다. 너무나 흔히 쓰이는 표현이지만 '믿고 보는 배우'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대표적인 인물로 손꼽히고 있죠.毋庸置疑,黄政民是韩国代表的演员之一。从1994年以音乐剧《地铁1号线》出道至今,27年多来,包括出演的40多部电影在内,他一直活跃在话剧,电视剧界。虽然“信必看演员”是非常常用的说法,但是黄政民是值得冠上这个修饰语的代表性人物。

지난 2018년도 황정민에게는 역시나 바빴던 한 해였습니다. '국제시장'(2014)과 '베테랑'(2015)으로 천만 영화의 주인공이 되고 '히말라야'(2015)에 이어 2016년에는 '검사외전', '곡성', '아수라'까지 세 편의 주연작으로 관객을 만났죠. 2017년 '군함도'에 이어 2018년에는 '공작'으로 그 해 열린 제71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 레드카펫을 밟기도 했습니다.2018年对黄政民来说也是非常忙碌的一年。凭借《国际市场》(2014)和《老手》(2015)成为千万电影的主人公,继《喜马拉雅》(2015)之后,2016年,他又凭借《检察官外传》,《哭声》,《阿修罗》三部主演作品与观众见面。继2017年的《军舰岛》之后,2018年,他又通过《特工》受邀参加了当年举行的第71届戛纳国际电影节午夜展映部门,走上了红地毯。

'공작'은 황정민에게 또 다른 도전이었던 작품이었습니다. '공작'에서 황정민은 북으로 간 스파이, 암호명 흑금성 박석영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잡았죠. 황정민이 '구강 액션'이라는 표현을 썼을 정도로, 많은 대사들을 완벽히 소화하며 묵직한 감정들을 관객들에게 고스란히 전달했습니다.《特工》对黄政民来说是另一种挑战。在《特工》里,黄政民饰演前往朝鲜的间谍,饰演暗号名“黑金星”的朴皙映,是剧情的中心人物。黄政民完美消化了众多台词,被人说是“口腔武打”达人,将沉甸甸的情感原封不动地传达给了观众。

'공작'으로 스크린에 돌아오기까지, 황정민은 영화는 물론 그 해 2월 공연했던 연극 '리차드 3세'까지 여러 활동을 이어왔죠. 그저 하던 대로 내 직업인 연기를 열심히 해 온 것뿐인데, 출연 작품들이 모두 흥행에 성공하고 많은 관심을 받으며 더 많은 대중에게 회자될수록 '또 황정민이냐'는 질투 어린 시선들을 받기도 했습니다.以《特工》回归大荧幕的黄政民不仅有电影上映,他还参与了当年2月份演出的话剧《理查德三世》,接连进行了各种活动。虽然他只是像往常一样努力地演戏而已,但他出演的作品都大获成功,受到了很多关注,而越是被更多大众熟知,越是遭到“又是黄政民呀”的嫉妒。

그 어느 작품보다 조심스럽게, 또 더 진지하게 임했었던 '공작' 이야기를 한참 전하던 황정민은 '공작' 촬영이 끝난 후 1년여를 쉬었던 것이 자신의 몸과 마음을 다시 다잡는 데 도움이 됐다며 이야기를 풀어놓았습니다.黄政民说自己在出演《特工》时比出演任何一部作品都要更加谨慎和严肃对待。他说自己在《特工》的拍摄结束后休息了一年多,这对重新调整自己的身心很有帮助。

"그래도 요즘엔 쉬니까요. '군함도' 개봉하고, '공작' 촬영 끝나고 나서부터 1년 넘게 쉬었잖아요. 쉬면서 정말 좋아졌어요. 조금, 그 때만 해도 힘들었는데…"라고 얘기한 황정민은 "그러니까, 일 자체보다는…"이라며 잠시 생각에 잠긴 뒤 말을 이었습니다.“不过最近在休息。自从《军舰岛》上映,《特工》拍摄结束后就开始休息,休息了1年多。休息真的让我的身心好转了许多。有点,那时候还挺累的...”黄政民说:“就是说啊,比起工作本身...”在沉思片刻后,他接着说道。

"저를 대하는 사람들의 많은 얘기들이 있잖아요. '황정민 또 나오냐'부터 이런저런 말이 많아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한국에서 영화를 하는 배우들 중에 그런 말을 듣는 사람들이 몇 없잖아요? 어떻게 보면 기분 좋은 거죠. '내가 이 정도 자리까지 왔단 말이야? 헐!' 이런 생각이 들어요. 괜찮아요, 그래서.(웃음)"“人们对我有很多看法。从‘黄政民又出演了吗’开始,有很多这样那样的看法,但仔细想想,在韩国拍电影的演员里,应该没几个人会听到这样的话吧?从某种角度来说,心情挺好的。‘我竟然能走到这个位置了么?晕!’,会有这种想法。所以(笑)”

그간 선보였던 캐릭터들을 일일이 열거하지 않아도, 누구보다 대중에게 매 순간 새로운 모습으로 진심의 소통을 원하는 것은 아마 연기하는 배우 본인이겠죠. 황정민은 "관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이야기라고 한다면 얼마든지 참여하고 싶다"고 의지를 드러냈습니다.就算不一一列举他之前演绎过的角色,演员本人也比任何人都更希望以崭新的面貌与大众进行真诚的沟通。黄政民表示:“如果说这是可以与观众沟通的故事,那么我随时都想参与。”表达了自己的意志。

2016년 '검사외전' 개봉을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 당시에도 자신을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을 충분히 의식하고 있다고 전하며 "보는 사람마다의 시선이 다를 수 있기에, '연기 톤이 비슷하다' 이런 의견에 대한 생각들이 한 순간에 바뀌지는 않을 것이에요. 저 역시 그런 부분에 대해 계속 고민을 하다 보면, 또 새로운 지점과 노선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해요"라고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죠. 2018년 이 때도, 그리고 지금까지도 아마 황정민은 계속해서 그 답을 찾아가는 시간들을 보내고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在2016年《检察官外传》上映前夕进行的采访里,当时他也说自己充分意识到了大众看待自己的眼光,并吐露了自己的烦恼:“因为每个人的看法都不一样,所以对于‘演技风格相似’这种意见的想法不会在一瞬间改变。我也一直在思考这些,或许会找到新的地点和路线吧。”2018年当时,还有时至今日,黄政民应该还在继续寻找那个答案吧。

실제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자리한 황정민을 가까이서 바라보면, 슈트가 누구보다 잘 어울리는 훤칠함에 한 번, 자꾸 집중해서 바라보게 되는 갈색 눈동자에 두 번 시선이 갑니다. 여기에 어느 정도 분위기에 조금 익숙해졌다 싶으면, 술 한 잔 하지 않았지만 마치 편하게 술 한 잔을 털어 넣은 듯한 구수한 입담까지 다양한 분위기를 마주하게 되죠. 인터뷰 중간 중간 너무 솔직하게 자신의 생각을 드러내는 것이 걱정됐는지, "아이고, 이거 말조심 하랬는데…"라면서 괜히 머리를 긁적이던 얼굴도 기억에 남아있습니다.实际上,在中间隔着桌子,近距离看黄政民的时候,就会在第一眼发现他身材修长,比谁都适合穿西装,第二眼就会看向他总是引人瞩目的褐色瞳孔。某种程度上,在稍微适应了现场氛围后,虽然没喝上一杯,但他却像随意喝了一杯酒似的,以饶有风趣的口才面对各种不同的氛围。也许是因为担心在采访过程中过于坦率地表达出自己的想法,他说:“哎呀,明明叫我说话小心点的…” 他一边说一边挠头的样子至今仍然记忆犹新。

너무 진지한 분위기로 대화가 이어지는 것이 머쓱했던 황정민은 특유의 위트를 발휘해 현장의 분위기를 풀었습니다. '연기로 다른 모습을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을 계속 하냐'는 취재진의 물음에 황정민다운 답변으로 폭소를 안겼죠. "연기 변신이요? 변신해봐야 제 얼굴이 빨가니까…(웃음) '변신!' 이렇게 말하고 변신하려고 해도 얼굴만 더 빨개진다니까요!"라며 크게 웃었습니다.因为对话过程中气氛变得过于严肃而扫兴的黄政民发挥了他特有的机智,缓解了现场的气氛。当记者问到“是否一直认为应该通过演技展现出不同的面貌”时,黄政民式的回答引发爆笑。“演技变身?就算演技转型,我的脸还是红的…(笑)‘变身!’就算我想这么做,还是只有脸会变得更红!”大笑出声。

특유의 붉은 빛이 도는 얼굴 탓에 웜톤, 쿨톤도 아닌 '술톤'이라는 독특한 표현으로 대중에게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황정민은 그렇게 무심한 듯 툭 던지는 말들로도 상대방을 무장해제시키는 힘을 갖고 있었습니다. 배우라는 직업으로 오랜 시간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던 것도 아마 그 때문이었겠죠.因为他特有的发红脸庞,黄政民不是冷暖色调来形容,而是用“酒调”这个独特的表达方式形容,向大众展现了他的另一种魅力。他这种看似不经意间随口说出的话具有让对方卸下心防的力量。作为演员的他能够长时间抓住大众的心,大概也有这个原因吧。

최대한 정제된 언어로 자신의 생각을 전달해야 하는 인터뷰에서도, 가만히 이야기를 듣다 보면 스리슬쩍 한 두 번씩 튀어나오는 황정민만의 친근한 비속어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표현들이 의아하고 밉게 느껴지기보다는 오히려 이해를 쏙쏙 도울 수 있게, 친근하게 다가오죠.在必须要最大限度用精炼的语言表达自己想法的采访里静静倾听时,会听到黄政民独有的令人倍感亲切的俚语。不过,比起令人惊讶和厌恶,这些表述反而更能帮助人们理解和体会。

2015년 부산국제영화제 당시 영화 관계자와 취재진·배우들까지 다양한 이들이 모였던 한 저녁 행사에서 취재진이 모인 테이블에 스윽, 직접 의자를 끌고 와 앉아 "부산에는 며칠씩 있다 가시냐"며 안부를 묻던 황정민의 모습도 떠오릅니다. 편안한 차림으로 누구보다 열심히 영화제를 즐기고 있었던 황정민은 많은 취재진과 눈을 맞추고 편안하게 대화를 이어가면서, 맥주 한 캔을 시원하게 다 비우고 나서야 쿨하게 자리를 옮겼었죠. 我想起了2015年釜山国际电影节当时,黄政民在电影相关人士,采访组和演员们齐聚一堂的晚宴上,直接把椅子拉过来,坐在采访组专席旁,问我:“在釜山待几天呀?"的情景。穿着便服,比任何人都认真享受电影节的黄政民和众多采访组记者对视,轻松对话,他爽快地喝完一罐啤酒后才潇洒转移场地。 


황정민이 가진 엉뚱해 보이면서도 유쾌한 에너지는 지난 해 여름 개봉했던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언론시사회에서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黄政民具有的看似离奇又欢乐的能量,在去年夏天上映的《请拯救我于恶》的媒体试映会上也可以见到他的这一特质。 

당시 영화 '교섭' 촬영차 요르단에 머물던 황정민은 화상 연결로 간담회에 함께 했는데, 시작부터 "앗살라말라이쿰"이라고 반갑게 인사하며 분위기를 풀고 "많은 사람이 있는 자리에서는 떨리는데, 오히려 화상으로 하니 덜 긴장하게 되는 것 같다"며 시종일관 한 톤 높아진 목소리로 간담회의 분위기를 밝게 이끌었었죠.当时为了拍摄电影《交涉》而停留在约旦的黄政民通过视频连线一起参加了座谈会,从一开始就高兴地打招呼,说:“阿萨拉马莱库姆”,缓和了现场的气氛,他说:“在多人的场合会很紧张,但是通过视频连线反而觉得不那么紧张了”,由始至终都用他高亢的声音引导了座谈会的气氛。

올해도 다행히, 황정민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게 됐습니다. 지난 해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개봉과 '교섭' 촬영을 마친 뒤 JTBC 드라마 '허쉬'까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바삐 움직였던 황정민은 여름 개봉할 '인질'에서 '배우 황정민' 본인을 연기하며 관객과 마주하게 됐죠. 황정민이 고민했을 또 다른 얼굴의 작품 속 모습들이 관객들에게도 색다른 즐거움으로 다가갈 수 있을지 지켜보게 됩니다.今年也很幸运地能够看到黄政民的作品。去年《请拯救我于恶》上映和《交涉》拍摄结束后,还出演了JTBC电视剧《Hush》的黄政民往返于荧屏和大银幕,分外忙碌。他在今年夏天上映的《人质》中饰演“演员黄政民”本人,与观众见面。黄政民是否能以他曾苦恼过的另一张面孔在作品种带给不一样的快乐呢,让我们拭目以待吧。


接在体词(名代数词)后,表示被比较的对象。谓语一般为表示程度的形容词,有时候还会加上더、더욱(更、更加)等表示进一步的副词;如果谓语是动词的时候,该动词前一般要加“잘、많이”等表示程度的副词。

포도가 사과보다맛있어요.

葡萄比苹果好吃。

비행기가 기차보다 빨라요.

飞机比火车快。

겨울이 가을보다 추워요.

冬天比秋天冷。

——转载自韩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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