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森佐》编剧朴才范的“惊人”过去

이젠 확실해졌다. 는 송중기의 완벽한 복귀작이 됐다. 극 초반, 과잉된 설정으로 호불호 논란에 휩싸였던 것도 잠시. 그 모든 오바스러움을 만의 매력으로 승화시키며 연초 최고의 흥행작 자리를 꿰찼다. 빈센조 까사노, 이탈리아 마피아라는 다소 당황스러운 캐릭터를 온전히 흡수한 배우 송중기에게 박수를 보내기 전. 세계관을 다- 계획 있게 쌓아 올린 장본인, 박재범 작가를 조명하려 한다. '슬로우 스타터'라는 남다른 별명을 가진 스타 작가. 박재범이 작가로서 걸어온 길을 되짚어본다.之前还不好说。但现在看来宋仲基的确凭借《文森佐》成功复出。这部剧刚播出的时候,就因为过于夸张的人设和剧情,出现了很多批评的声音。但是很快它们就消失了。因为所有的夸张成分最终都升华为《文森佐》的点睛之笔,使得它成为了今年年初最棒的人气之作。宋仲基完美演绎意大利黑手党-文森佐•卡萨诺,值得大家为他的演技鼓掌。但在此之前,让我们先来谈谈构建了整部剧世界观的人物-朴才范。朴才范,一个带有慢热(Slow starter)头衔的明星编剧。他的编剧人生又是什么样的呢。

두 편의 영화 그리고 两部电影《The Theater》和《女哭声》

# 한국 영화 최초의 고어물# 韩国第一部猎奇电影

드라마 작가로서 박재범 작가를 돌아보기 전. 그가 가진 특별한 이력을 소개하려 한다. 드라마 판에 발을 들이기 전 그는 영화 연출자로 먼저 창작 활동을 시작했다. 입봉작은 독립영화 (2000). 무려 한국 영화 최초이자 마지막 '고어물'이라는 역사적인 의미를 가진 작품이다. 영화관에서 (1999)을 보던 관객들이 정체불명의 살인자로부터 잔혹하게 살해를 당하는 이야기로, 당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도 초청된 문제작이다. 여전히 '고어물' 팬들 사이 회자되곤 하는 작품인데, 형광등으로 사람의 내장을 모두 꺼내는 등 잔인함의 수위가 매우 높다. 동국대학교에서 연극영화학과를 부전공한 박재범 작가는 본래 영화에 대한 꿈이 있었지만, 거듭된 실패에 영화계를 떠나고 드라마 작가로 항로를 변경했다. 영화를 빚어내던 솜씨는 드라마 판에 와서야 빛을 보기 시작한다. 영화만이 가진 장르적 특성과 캐릭터 특성을 잘 알고 있던 그는 평범한 플롯을 거부하고, 드라마계에서도 자신만의 날을 세웠기 때문. 이후, 2018년엔 영화 의 각본 집필에도 참여하며 공포물에 대한 야망을 한 번 더 꺼내 보이기도 했다.回顾朴才范作为电视剧编剧的人生前,想先跟大家介绍一下他那神奇的履历。在涉猎电视剧行业前,他原本是一名电影编剧。他的处女作-独立电影《The Theater》(2000)被誉为韩国第一部也是最后一部“猎奇电影”,极具历史意义。这部电影讲述的是,曾在电影院看过电影《Scream》(1999)的观众们被神秘凶手残忍杀害的故事。当时还入选了《富川国际幻想电影节》。直到现在,这部作品还是经常被喜欢猎奇题材的影迷们津津乐道。电影中凶手用灯管掏出受害者内脏等场面极其残忍。在东国大学辅修戏剧电影系的朴才范,一直有一个电影梦,但是现实中却让他屡屡碰壁,无奈的他只好走上电视剧编剧这条路。他的才能一直到进入电视剧圈才渐渐显露。他熟悉电影特有的题材类型和人物角色的特点,不喜欢平平无奇的剧情构思。所以在成为电视剧编剧后,也继续坚持他的特色。此后,2018年他执笔电影《女哭声》,让大家再一次看到他对恐怖片的野心。

시리즈 1~4 (2010~2014) Quiz from God《神的测验》1~4季(2010~2014) Quiz from God

# 대한민국 최초의 메디컬 수사 드라마# 韩国第一部刑侦法医剧

박재범 작가가 가진 또 하나의 '최초' 타이틀. 김은희 작가의 (2011) 이전. 대한민국 최초 메디컬 수사 드라마라는 영역을 개척한 시리즈가 바로 박재범 작가의 (정극) 드라마 입봉작이다. KBS 드라마시티 단막극 (2002), (2003)을 통해 드라마계에 발을 들인 박재범 작가는 7년의 공백기 끝에 를 완성했다. '웰 메이드 케드(케이블 드라마)'의 시초이기도 한 는 희귀병이라는 흔치 않은 소재를 중심으로 그와 관련된 사망 사건의 진실을 밝혀가는 법의관 사무소 의사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2010년 당시로선 흔치 않은 장르물이었기에, 마니아층의 열렬한 지지를 받은 박재범 작가는 시리즈를 통해 단숨에 스타 작가로 급부상한다. 희귀병, 의문의 죽음, 수사, 법의관, 사회 비판 등 어느 하나 만만치 않은 설정과 메시지들을 쉽지만 뾰족하게 엮어낸 그는 데뷔작부터 남다른 세계관을 꾸렸다고 볼 수 있겠다.朴才范编剧的第二个“第一”。韩国刑侦法医剧的开山鼻祖不是由金恩熙编剧执笔的《Sign》(2011)而是朴才范执笔的《神的测验》系列,这也是他的(正剧)电视剧处女作。继KBS的短篇剧《内裤模特》(2002)、《S大学法学系未达标事件》(2003)之后,沉寂7年写出的《神的测验》,打响了“制作精良(有线台)”名号。这部剧以怪病为素材,讲述的是法医们追查死亡事件背后真相的故事。这在2010年当时,是非常新颖的题材,所以受到了剧粉的强烈追捧。朴才范编剧也凭借《神的测验》系列一夜成名。把怪病,诡异死亡,搜查、法医、抨击社会这些素材用简单又尖锐的方式结合在一起,从出道作品开始就一直在构建属于他的世界观。

(2013) Good Doctor《Good Doctor》(2013) Good Doctor

# 박재범 작가의 성공적인 지상파 안착# 成功跻身公共电视台

시리즈가 채 마무리되기도 전. 박재범 작가는 연이어 를 써 내려갔다. 에 이어 다시 한번 메디컬 드라마라는 장르를 선택한 것. "메디컬적인 공간만큼 삶과 죽음, 인간의 본질을 표현하기 좋은 곳은 없다"고 생각한다는 그는 에선 희귀병을, 에선 자폐증을 조명하며 뻔하지 않은 의학 드라마를 완성했다. 물론 의학이라는 영역만 공유할 뿐, 와 는 온도부터 180도 다른 작품이다. 가 차가운 수술방의 공기가 완연한 작품이라면, 는 의학 드라마가 담아낼 수 있는 따뜻함의 미학을 최대치로 녹여낸 작품. 대학병원의 소아외과를 배경으로 자폐증의 일종인 '서번트 증후군'을 앓고 있는 외과 의사 박시온(주원)의 성장기를 그린다.《神的测验》系列完结前,朴才范还执笔了《Good Doctor》。这是他继《神的测验》后又一部医疗剧。他认为:“只有在医疗的空间内,才能最好地展现出生与死的对立以及人类的本质。”《神的测验》中的怪病,《Good Doctor》中的自闭症,他写出了非常与众不同的医疗剧。当然这两部作品只是都与医疗有关,实际给人的感觉完全不同。《神的测验》中强调了冷冰冰的手术室,《Good Doctor》里却展现出了温暖的美学。《Good Doctor》讲述了患有学者症候群的小儿外科医生-朴施温(周元饰)的成长故事。

당시 20%를 웃도는 시청률을 기록한 의 인기 요인은 '힐링'에 있었다. 당시 장르물 드라마들이 악의 세계, 자극적인 설정들을 녹여내기 급급했다면, 는 절대적 악을 지워냄과 동시에 캐릭터 설정이 만들어가는 재미에 집중했다. '자폐증을 앓는 의사'가 전할 수 있는 직설적인 메시지들을 담백하게 녹여내며 '주인공이 곧 세계관'인 박재범 월드의 출발을 알렸다. 의 특별한 캐릭터성은 해외 리메이크로도 이어졌는데, 는 한국 드라마 최초로 ABC 방송 시즌제 드라마로 만들어졌고 박재범 작가에겐 뜻깊은 작품으로 남게 됐다.当时《Good Doctor》的收视率超过20%。“治愈”是这部剧收获巨大人气的原因。当时的题材类电视剧都执着于描写邪恶的世界以及狗血的剧情。这让不谈恶,注重塑造角色的《Good Doctor》成了一股清流。直面“患有自闭症的医生”的心声,“主角构造整部剧的世界观” ,属于朴才范的风格就此拉开帷幕。因为主角人物极具特点,国外纷纷开始翻拍。还成为美国ABC电视台翻拍的第一部韩剧,对朴才范来说意义非凡。

(2015)《Blood》(2015)

# 박재범 작가의 흑역사?# 朴才范编剧的黑历史?

이후에도 박재범 작가는 메디컬이라는 장르를 놓지 않았다. 누군가는 그의 암흑기 혹은 흑역사로 부르는 가 바로 그의 차기작. 그리고 에 이르러 박재범표 메디컬 3부작을 완성한 그는 이전 두 작품에 비해 좋지 않은 평가를 얻은 건 사실이나, 를 통해 내보인 박재범 작가의 도전은 여전히 높이 평가받고 있다. 시청률 그래프는 하락세를 그렸을지라도 작가로서 그의 입지는 흔들리지 않은 것. ‘최초’ 전문가답게 박재범 작가는 를 통해 국내 최초 판타지 메디컬을 선보였다. 가 자폐증을 앓는 의사라는 특별한 캐릭터를 내세운 것처럼, 는 불치병 환자들을 치료하며 정의를 위해 싸우는 뱀파이어 의사의 성장기를 그린다. 표면엔 드러내진 않지만 캐릭터들의 입을 통해 뾰족한 사회적 메시지를 던지는 박재범 작가 작품 특징답게 는 ‘판타지 의드’ 이상의 인간적인 메시지가 곳곳에 담겨있는 작품. 다만 두 주연 배우의 연기력 논란으로 는 박재범 작가의 아픈 손가락이 됐다.《Good Doctor》完结后,朴才范编剧的下一部医疗剧是《Blood》。有人说这部剧是他的黑历史。作为“朴才范的医疗三部曲”的最后一部,《Blood》风评的确不如前两部。但是他敢于挑战的精神依旧受到观众认可。虽然收视不佳,但却丝毫不影响他的业界地位。作为“第一”专业户的他,凭借《Blood》拉开了韩国奇幻医疗剧的序幕。《Good Doctor》里塑造了患有自闭症的医生角色,《Blood》中则是塑造了一个救治癌症病人,为正义而战的吸血鬼医生。一如之前的风格,继续通过角色们的台词隐晦地传递出尖锐的社会问题。比起“奇幻”,《Blood》更加注重传递人类社会的信息。但是因为两位主演的演技问题,导致这部作品成为了朴才范的遗憾之作。

(2017) Manager Kim《金科长》(2017) Manager Kim

# 박재범 작가표 블랙 코미디의 시작# 朴才范式黑色幽默的开始

가 종영한 뒤. 한 인터뷰에서 박재범 작가는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자신의 차기작을 묻는 말에, “보다 8배는 빠르고 8배는 더 엎치락뒤치락하는, 맛깔스럽고 쫀득한 작품일 거다. 에서 가졌던 사회적 소명 의식은 잠시 내려놓고, 내가 즐기면서 확실히 잘 할 수 있는 걸 하려고 한다”는 의외의 답을 내놓은 것. 당시엔 박재범 작가의 말이 잘 이해되지 않았는데, 을 보고선 정말 그가 만들고 싶은 드라마는 바로 이런 것이었구나, 라는 걸 단박에 알 수 있었다. 평범한 사람이 기업 비리를 파헤친다는 단순한 서사 구조를 가진 은 장르물의 대가라 불린 박재범 작가의 위상에 비하면 어딘지 모르게 연약해 보였지만, 이 공개된 후 우려는 곧 감탄으로 뒤집히기 충분했다.朴才范在《Good Doctor》完结后接受了媒体采访。当记者问及他下一部作品时,他的回答让人出乎意料。他说:“应该是比《Good Doctor》剧情展开快8倍又要复杂8倍的有趣耐看的作品。暂时放下《Good Doctor》中倾注的社会使命感,选择做我能享受的并且有信心做好的。”当时还不太理解他说的是什么意思,直到看了《金科长》才明白。比起朴才范“题材剧大师”的威名,《金科长》这部讲述一个普通人揭露大公司腐败的剧,显得有些不够看啊。但是在这部剧播出之后,我们也只有感叹他的实力了。

'박재범표 쌈마이 3부작', '박재범표 블랙코미디'의 시초가 된 은 양아치 깡패였던 김과장(남궁민)이 비상한 머리로 TQ 그룹의 비리를 부수는 과정을 그 어떤 드라마보다 코믹하고 과장되게 그린다. 거대 기업의 비리를 까발리는 기존 드라마들이 부장 검사 혹은 언론인, 어둠의 조직과 관련된 인물들을 내세웠다면, 은 비범한 두뇌를 가진 경리과장을 내세우며 시청자들의 쾌감을 배가했다. 무거운 폼으로 사회의 허를 찌르는 방식을 벗어나 웃는 얼굴로 사회를 풍자하는 법을 아는 사람. 박재범 작가에게 고단수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이유다.拉开“朴才范的丑角三部曲”、“ 朴才范式黑色幽默”序幕的《金科长》讲述的是黑道混混金成龙(南宫珉饰)凭借超乎常人的敏锐头脑揭露TQ集团内部腐败的故事,叙述手法非常搞笑夸张。在此前的揭露大公司腐败的电视剧中,主角都是部长检察官、媒体人或者黑暗组织成员。但是《金科长》里的主角却是一个有着惊人头脑的财务部科长 让观众们看了直呼太爽了。不在沉重的氛围中抨击社会问题,而是以微笑的方式来讽刺社会现状。称朴才范是高手绝对不假。

(2019) The Fiery Priest《热血司祭》(2019) The Fiery Priest

# 종교인이 이루는 정의의 쾌감 # 宗教人士带来的正义快感《热血司祭》

박재범 작가는 공식적인 인터뷰에서 가 궤를 같이하는 작품이라 소개한 적이 있다. 이 소시민이 이루는 정의였다면, 는 악당이 이루는 아이러니한 정의. 그리고 는 종교인이 이루는 정의의 쾌감을 그린 작품이라며 박재범 유니버스 3부작을 직접적으로 언급했다. 이후 2년 만에 돌아온 박 작가는 에서도 범상치 않은 캐릭터 설정을 선보였다. 에선 악을 처단하는 악당을 통해, 에선 비리를 꺼내 들추는 '삥땅 전문 경리과장'을 통해, 그리고 에선 '분노조절 장애' 신부님 김해일(김남길)을 통해 죄 많은 이들을 처단한다. 가톨릭 사제와 형사가 힘을 합쳐 살인사건을 해결한다는 기막힌 설정에서 시작한 는 과 가 그랬던 것처럼, 과장된 몸짓과 코믹함을 통해 쾌감 넘치는 드라마를 완성했다. 과 의 성공에 이어 를 통해서도 부정할 수 없는 성공을 거둔 박재범 작가는 자신만의 쾌감버스터(쾌감 블록버스터) 장르를 창조해내며 독보적인 영역을 공고히 하는 데 성공한 듯 보인다.朴才范在公开采访中谈及了他的“宇宙三部曲”,说《金科长》、《热血司祭》、《文森佐》都是一脉相承的作品。《金科长》展现的是小老百姓实现的正义,《文森佐》则是坏人实现的非常具有讽刺意义的正义,《热血司祭》则是宗教人士展现的正义。继《金科长》之后,时隔两年回归的他,再一次刻画出了出乎意料的人物角色。《文森佐》里是坏人以恶制恶,《金科长》里是财务部科长揭露企业腐败,《热血司祭》里则是有着愤怒调节障碍的神父金海日(金南佶饰)负责惩罚罪恶深重之人。天主教司祭和刑警合力解决杀人案件,让人惊叹的剧情和人物设定。这部剧跟《金科长》和《文森佐》一样,通过夸张的动作和喜剧元素,让观众们看了直呼太爽了。继《金科长》《热血司祭》之后,《文森佐》也大获成功,不断创作出朴才范式爽剧作品,成功坚守住属于他的风格。

今日 ——转载自韩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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