姜河那:渴望善良男人的时代里耀眼的存在

姜河那,这个在混杂的韩国演艺圈宛如清流般的男子。憨憨的笑容,对身边人的体贴,层出不穷的佳话,让他成为特别的存在。

지난 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흥미로운 장면이 연출됐다. 2016년 그가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함께 출연한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의 제작발표회에서 "(아이유와) 팔짱을 껴달라"는 취재진의 요청에 혼자 팔짱을 끼며 장난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등장했다. 21日播出的MBC《Radio Star》里出现了有趣的场面。节目里出现了一张照片。是他在2016年和歌手兼演员IU一起出演的电视剧《月之恋人-步步惊心》的制作发表会上,被记者们要求“请挽着(IU)胳膊”时,他挽着自己的胳膊,和记者开玩笑的模样。

누가 봐도, 한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해 최근 도마에 오른 한 남자 배우를 떠올리게 하는 상황이었고 진행자인 김구라는 역시나 "요즘 팔짱을 안 껴서 논란이 많던데 이게 논란이 안 됐었냐"라며 슬쩍 던졌다. 이에 강하늘은 "제가 딱딱한 분위기를 안 좋아해서"라고 웃으며 해명했다. 하지만 이 ‘딱딱’이란 표현 역시 이 남자 배우를 연상케 하는 단어였기에 다른 MC들까지 가세해 "딱딱한 분위기 안 좋아하는구나"라고 놀리기 시작했다. 정작 강하늘은 이 상황에 대해 영문을 모르겠다는 표정을 지었다.任谁看到这情景都会想起最近在某电视剧制作发表会上做出让人无法理解的行动,因此成为众矢之的的某位男演员,主持人金九拉也轻轻地问道:“最近因为没挽着手而引发了很多争议,这个没有引起争议吗?” 对此,姜河那笑着解释说:“我不喜欢硬邦邦的气氛。” 可是,“硬邦邦”这个形容也让人联想到那位男演员,所以其他MC也参合进来开始逗他:“原来你不喜欢硬邦邦的氛围啊”。可是,姜河那对这种情况却露出一脸莫名其妙的表情。

굳이 지금 이 이야기를 꺼내는 것은, 그 남자 배우를 재차 비판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핵심은 강하늘이다. ‘미담 폭격기’라는 수식어를 갖고 있는 그는 주변 사람들을 잘 챙기고 배려가 깊기로 유명하다. 물론 배우의 본령은 ‘연기’다. 하지만 최근 사회적 분위기는 유명인들의 인성과 사회적 책무를 강조한다. 그런 의미에서 파도 파도 미담이 넘치며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드는 강하늘의 이런 모습은 역설적으로 더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강하늘이야말로 현대사회가 원하는 연예인상일지도 모른다.现在提起这个话题不是为了再去批评那位男演员,重点是在姜河那身上。有着“美谈轰炸机”之称的他是出了名的很会关照周围的人和体贴他人。当然演员最拿手的就是“演戏”。但是,最近的社会氛围都在强调名人的人品和他们的社会责任。从这个意义上来说,姜河那越深入挖掘就出现越多的佳话,令人欣慰的一面反而给人留下了深刻的印象。姜河那或许才是现代社会所期盼的艺人典范吧。

우보 민태원(1894∼1935) 선생의 ‘청춘예찬’에는 이런 구절이 나온다. "청춘! 이는 듣기만 하여도 가슴이 설레는 말이다. 청춘! 아, 너의 두 손을 가슴에 대고 물방아소리 같은 심장의 박동을 들어보라. 청춘의 피는 끓는다."牛步闵泰瑗(1894~1935年)先生的《青春礼赞》中有这样的章节。“青春!这一听到就让人心潮澎湃的话。青春!啊,把你的双手放在胸前,听听水碓声般的心跳。青春热血沸腾。”

인생에서 가장 에너지 넘치는 시기인 청춘은 아름답다. 모두가 청춘을 동경한다. 그래서 각 시대 별로 청춘을 소재로 삼은 콘텐츠가 쏟아져나왔고, 시대를 대표하는 ‘청춘스타’들이 있었다. 1990년대의 장동건·정우성, 2000년의 송승헌·권상우 등이 그랬다.青春是人生中最充满活力的时期。所有人都向往青春。所以各个时代都涌现出了以青春为素材的内容,有代表各个时代的“青春明星”。20世纪90年代的张东健,郑雨盛,2000年的宋承宪,权相佑等人就是如此。

그런 의미에서 강하늘은 2010∼2020년대를 관통하는 청춘스타로 칭할 만하다. 다만 모양새는 다소 다르다. 꽃미남 전성시대였던 1990∼2000년대 청춘스타들이 빼어난 외모를 뽐내고 청춘의 방황과 화려함을 보여줬다면, 소위 삼포·오포 세대 불리는 요즘 시대의 청춘은 팍팍한 현실에 부딪혀 좌절하곤 한다. 그래서 강하늘이 묘사하는 청춘은 잘나지도, 두각을 보이지도 않는다. 从这个意义上来说,姜河那可以说是贯穿2010~2020年代的青春偶像。但是他的情况又有些许不同。如果说在1990~2000年代,这个花美男全盛时代的青春明星们展现了出众的外貌和青春的彷徨与华美的话,那么,被称为“三抛·五抛一代”的当前时代的青年男女们就是经常直面沉重的现实并因此受挫。因此,姜河那所描绘的青春形象既不出类拔萃,也没有崭露头角。

영화 ‘동주’를 보자. 그가 저항 시인 윤동주를 연기한 이 작품에서 윤동주는 젊은 나이에 낭만을 좇기보다는 대한 독립을 위해 시를 쓴다. 일제의 모진 고문을 온 몸으로 감수하며 대한민국은 자주 독립 국가 임을 웅변한다. 흑백 필름 속 윤동주를 연기하는 강하늘의 모습에서는 힘과 진정성이 느껴졌다. 그가 ‘연기파’로 발돋움하는 순간이었다. 강하늘의 모습을 통해 그 시대의 청춘은 조국을 위해 목숨 바치는 세대로 그려졌다.来看看电影《东柱》吧。在这部他饰演抵抗诗人尹东柱的作品中,尹东柱在年纪轻轻的时候写诗并不是为了追求浪漫,而是为了大韩独立。他一边全身心地承受着日本帝国主义的严刑拷打,一边侃侃而谈地说大韩民国是自主独立的国家。从黑白胶片里饰演尹东柱的姜河那身上可以感受到力量和真诚。这是他迈向“演技派”的瞬间。作品通过姜河那的面貌将那个时代的青年男女们描绘成为祖国献出生命的一代。

통기타 세대를 그린 영화 ‘쎄시봉’에서 그는 노래를 불렀다. 1970∼80년대 알이 큰 안경을 착용하고 기타를 치며 노래하던 가수 윤형주의 모습 그대로였다. 귀를 사로잡는 미성과 귀공자 같은 외모로 모든 여학생들의 마음을 훔치던 윤형주의 젊은날이 강하늘을 통해 되살아났다. ‘동주’의 윤동주를 연기한 강하늘이 그의 6촌 동생인 윤형주까지 연기하게 된 것은 기막힌 우연이다.在描写木吉他一代的电影《如此美好》中,他演唱了歌曲。原原本本地具现了1970~1980年代戴着大大的眼镜,弹着吉他唱歌的歌手尹亨柱。尹亨柱凭借动听的声音和宛如贵公子的外貌俘获了所有女学生的心,他年轻的时光通过姜河那重现了。姜河那饰演了《东柱》中的尹东柱,之后还演了他的6寸远房堂弟尹亨柱,这真是绝妙的巧合。

당시 연출을 맡았던 김현석 감독은 "윤형주 역은 노래를 불러야 하는 배역이다 보니 실제로 오디션을 봤는데, 그 중 강하늘이 군계일학이었다. 실제 윤형주 선생님이 눈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줄 알았다"고 말했고, 윤형주 역시 영화를 본 후 "강하늘이 나를 연기해줘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연주 실력도 수준급이더라. 후에 만나서 꼭 같이 노래를 해보고 싶다"며 흡족한 마음을 드러냈다.当时担任导演的金炫锡导演说:“尹亨柱这个角色需要唱歌,所以实际上进行了饰演,姜河那在(试演者)里面是鹤立鸡群。当时我还以为是尹亨柱老师在我面前演唱呢”,尹亨柱也在看完电影后表示:“幸亏是姜河那演了我。他的演奏实力也是一流的。很想以后能和他见面后一起唱歌。”表露了自己的满意。

시대를 거스르는 타임머신을 탔던 강하늘은 영화 ‘청년경찰’에서는 요즘 또래 청춘으로 캐릭터를 변주했다. 조금은 얄밉고 실수투성이 경찰대생 역이었다. 처음부터 대단한 사명감을 갖고 경찰대에 진학하는 학생이 몇이나 될까? 이는 진로를 모색하는 모든 청춘들의 공통된 고민이다. 하지만 눈 앞의 불의를 결코 용납하지 않고 온 몸을 던져 사건을 해결하며 경찰대생으로서 면모를 갖춰가는 그의 모습은 이 시대 젊은이들이 겪게 되는 성장통을 대변했다.在电影《青年警察》中,姜河那乘坐逆转时光的时光机,摇身一变成为近来的同龄青年。他饰演的是一个有点讨人厌,错漏百出的警察大学学生。有几个学生是一开始就怀着强烈的使命感考入警察大学的呢?这是所有探索自身前途的年轻人共同的苦恼。但是,他决不允许眼前出现不义之举,全身心投入到案件侦破当中,逐渐具备了警察大学学生的面貌,代表了这个时代的年轻人们所经历的成长之痛。

어촌 마을 순경을 연기했던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어떠한가. ‘청년경찰’의 경찰대생이 졸업 후 부임한 모습이라고 보기에는 질감이 다르지만, 불의와 사랑 앞에서 물불을 가리지 않고 달려드는 모습은 일맥상통한다. 특히 결정적인 순간마다 눈에 힘을 주는 강하늘의 연기는 일품이었다. "왜 또 눈깔을 그렇게 떠"라는 주변이들의 대사에서 알 수 있듯 굳은 결의를 보일 때마다 눈을 통해 결의를 다지는 모습으로 강하늘은 또 하나의 청춘을 웅변했다.在饰演渔村巡警的电视剧《山茶花开时》里又是怎样的呢?如果将之当成《青年警察》里的警察大学学生毕业后到岗上任的故事会觉得不一样,但是角色在不义之举和爱情面前奋不顾身往前冲的模样却是一脉相承。特别是姜河那在每次决定性瞬间都瞪眼睛的演技堪称一绝。从周围人的台词“为什么又那样瞪眼?”中可以看出,每当他显露出坚定的决心时,就会通过眼睛巩固自己的决心。姜河那以此有力地展现了另一种青春。

그리고 그는 다시 타임머신을 탔다. 이번에는 2003년을 배경으로 서울과 부산의 남녀가 편지를 통해 소통하는 아날로그식 사랑 이야기를 담은 ‘비와 당신의 이야기’(감독 조진모)로 관객과 만난다. 휴대폰도 없고 ‘썸탄다’는 표현조차 없던 시절, 무기력한 삼수생 영호의 모습은 강하늘을 통해 구체화됐다. 익히 봐왔던 ‘강하늘표 착한 남자’의 이미지와 다르지 않다. 이미지 고착에 대한 고민은 없을까?然后他又坐上了时光机。此次,他通过以2003年为背景,讲述了首尔和釜山的男女通过信件沟通的模拟式爱情故事《雨与你的故事》(导演曹溱模)与观众见面。姜河那具现出了没有手机也没有“耍暧昧”这种说法的年代里,无精打采,第三次准备高考的英浩的形象。和大家所熟悉的“姜河那式善良男人”的形象没什么不同。难道他就没有关于形象固化的烦恼吗?

이에 대해 강하늘은 "내가 연기로 표현할 수 있는 한계가 있다"면서 "강하늘이 연기한 캐릭터들이니까 ‘비슷하다’는 느낌이 당연히 들 수 있지만 작품마다 감독님과 대본이 다르기 때문에 비슷한 부분이 있어도 다른 역할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한다. 비슷한 캐릭터가 반복되는 것에 대해 걱정하기보다는 매번 충실하게 연기하는 것이 (그런 우려를) 타파할 수 있는 정공법이라 생각한다"고 당당히 소신을 밝혔다.对此,姜河那表示:“我的演技有限”,“因为都是姜河那演绎的角色,当然会觉得‘相似’,但是因为每部作品的剧本和导演都不同,所以即使有相似之处,我也觉得我在演绎不同的角色。我认为,比起担心重复演绎相似的角色,每一次都认真演绎才是扫除(这种忧虑)的正面进攻法。”

"강하늘이 요즘 청춘을 대변하는 배우"라는 평가에 대한 그의 생각은 어떨까? 그는 "청춘의 의미를 잘 모르겠다. 제가 청춘의 의미를 보여드리고자 작품을 선택하지는 않는다"면서도 "우연찮게 많은 분들이 얘기해주시는 청춘과 관련된 영화들을 많이 하게 됐다"고 말했다.对于“姜河那是代表近来青春一代的演员”的评价,他是怎么想的呢?他说:“我不太清楚青春的含义。我不会为了展现青春的含义而选择作品”,“是巧合地拍了很多许多人所说的和青春相关的电影。”。

그가 굳이 청춘을 대변할 필요는 없다. 장동건과 정우성도 "청춘스타가 되겠다"고 마음 먹고 연기 활동을 시작한 것은 아닐 테니까. 중요한 것은 그의 연기한 작품과 평소 그의 성품에 대한 미담을 들으며 이 시대의 청춘들의 좋은 영향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착한 사람을 찾는 시대에 강하늘이 더욱 돋보이는 이유다. 他不必非要代表青春。因为张东健和郑雨盛也不是抱着“要成为青春明星”的决心开始演戏的。重要的是,这个时代的年轻人们看着他的表演作品以及听着和他平时为人相关的佳话,正受到好的影响。这就是在寻找良善之人的时代里,姜河那显得更加耀眼的原因。

——转载自韩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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