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正花&裴珠泫&金栽经首次电影出道能否摘掉“爱豆”标签?

今年年初,三位女爱豆纷纷在大银幕出道。她们这次是否能够破除人们对爱豆的偏见,证明自身演技呢?

배주현(아이린), 박정화, 김재경이 첫 스크린, 첫 주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裴珠泫(Irene),朴正花,金栽经首次挑战大银幕和担当主演。

올해 초 여성 아이돌이 줄줄이 스크린 주연 데뷔를 알렸다. 김재경(레인보우)은 나름대로 두터운 연기 경력을 갖췄지만 영화로 주연에 나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박정화(EXID) 또한 몇 번의 연기 경험을 다진 후 스크린에 올랐고, 배주현(레드벨벳)은 이번이 첫 도전이다.今年年初,韩国女爱豆们纷纷以电影主演的身份出道。金栽经(Rainbow)虽然本身有着深厚的表演经历,但这是她第一次出演电影。朴正花(EXID)也在积累了几次表演经验后登上了大银幕,裴珠泫(Red Velvet)这次则是首次挑战。

입증되지 않았거나, 아직까지 배우로서 만족할만한 성적표를 받지 못한 세 사람이다. 이번 스크린 데뷔를 기점으로 또 다른 가능성을 기대해봐도 좋을까.这三个人尚未证明,或者还没有拿到值得作为演员的她们感到满足的成绩。我们能够期待她们以此次银幕出道为起点展现的其他可能性吗?

▲ 박정화, 높고 험한 ‘관객수’의 벽▲朴正花,高而险峻的“票房”壁垒

첫 스타트는 박정화가 끊었다. 지난 2월 10일 개봉한 ‘용루각2: 신들의 밤’(이하 용루각2)은 지난해 개봉한 ‘용루각: 비정도시’에 이어 두 번째 시리즈 물이다. 사이비 신흥 종교를 소재로 하며 새로운 느와르물로 주목받았다. 이번 ‘용루각2’는 사라진 소녀의 실종사건을 둘러싼 비밀조직 용루각 멤버들의 이야기를 그린다.第一个开始的人是朴正花。2月10日上映的《龙屡阁2:神之夜 》(以下简称《龙屡阁2》)是继去年上映的《龙屡阁:无情都市》之后的第2部系列电影。以新兴的邪教为素材,作为新的黑色电影受到关注。这次的《龙屡阁2》讲述了围绕少女失踪事件的秘密组织龙屡阁成员们的故事。

호기로운 출발에 비해 성적은 암울하다. 지난해 ‘용루각1’이 총 관객수 3038명에 그친 데 이어, ‘용루각2’ 역시 개봉 일주일째 관객수 1000명대를 웃돌고 있다. 특히 박정화에게는 이번 작품이 가수 활동 이후 첫 스크린 데뷔작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변곡점이 될 수 있었다.与豪迈的出发相比,电影成绩暗淡。继去年《龙屡阁1》总票房仅3038人的成绩,《龙屡阁2》上映一周以来,观众人数已超过1000人。特别是对于朴正花来说,这部作品是她在歌手活动后的首部银幕处女作,可能会是她(职业生涯)的重要拐点。

하지만 실망만 하기엔 아직 이르다. 비교적 작은 영화인 데다 코로나라는 요인도 무시할 수 없는 상황. 다음 단계로 가기 위해 가수가 아닌 연기자로서 자신의 강점이 무엇인지 충분히 고민해야 할 시기다.不过,现在就失望还为时过早。这是一部(制作规模)比较小的电影,而且也不能忽视新冠疫情的因素。如果想要进入下一阶段,不再以歌手,而是作为演员发展,现在正是她应该充分考虑自己的强项是什么的时候。

▲ 배주현, 악조건 이겨내기 위해선▲裴珠泫,为了战胜不利因素

배주현은 오늘(17일) 개봉한 ‘더블패티’로 스크린 데뷔를 알렸다. ‘더블패티’는 씨름 유망주 우람(신승호)과 앵커 지망생 현지(배주현)가 고된 하루를 보내고 난 후, 서로에게 힘과 위안이 되어주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개봉 전부터 배주현 신승호의 싱그러운 케미스트리에 이목이 쏠렸다.裴珠泫通过今天(17日)上映的《Double Patty》宣告了从大银幕出道。《Double Patty》是一部讲述摔跤的希望之星于蓝(申承浩饰)和希望成为主播的贤智(裴珠泫饰)度过辛苦的一天后,互相鼓励对方,彼此安慰的电影。从上映前开始,裴珠泫和申承浩之间清新的CP感就备受关注。

배주현은 앞서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2016)을 통해 연기를 보여준 바 있으나, 정극 연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아름다운 미모는 입증됐지만, 연기력까지 커버할 수는 없는 일. 이전에 지적받았던 부족한 발성과 밋밋한 감정선을 이번에는 달리 보여줄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裴珠泫之前曾通过网剧《游戏公司女职员们》(2016)展现过演技,这一次还是她第一次演正剧。此前,虽然她的美貌得到了认可,却难掩她演技不足之处。之前她曾被指责过发声欠缺,感情线过于平淡,这次的关键在于她是否能够展现出不同之处。

또한 지난해 불거졌던 ‘갑질 논란’으로 대중의 시선이 여전히 곱지 않은 것도 사실. 악조건을 이겨내고 배우로서 또 다른 가능성을 입증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另外,由于去年爆出的“刁难争议”,大众们对她的看法仍然不好,这一点也是事实。人们在关注她能否克服不利因素,证明自己作为演员还存在其他的可能性。

▲ 김재경, 스크린에서는 어떨까?▲金栽经,在银幕上怎么样呢?

앞서 두 배우보다 연기적으로 입증된 김재경은 ‘간이역’으로 스크린 데뷔를 치른다. ‘간이역’은 기억을 잃어가는 순간에도 사랑만큼은 지키고 싶은 승현(김동준)과 남은 시간 그를 지켜주고 싶은 지아(김재경)의 이야기를 담은 감성 멜로. 김재경은 처음으로 시한부 역에 도전하며 새로운 멜로퀸 자리를 노렸다.和前面说的两位演员相比,演技得到认可的金栽经将通过《简易车站》首次登上大银幕。《简易车站》讲述了在逐渐失去记忆的瞬间也想守住爱情的胜铉(金桐俊饰)和想要在剩下的时间里守护他的智雅(金栽经饰)之间的故事。金栽经首次挑战命不久矣的角色,瞄准了新爱情片女王的位置。

‘간이역’에서 김재경과 호흡을 맞추는 김동준 또한 아이돌 출신 배우로 공통점이 있다. 두 사람 모두 연기와 가수 활동을 병행하며 경험을 쌓아왔다. 무대를 떠나 스크린에서 만난 두 사람이 연기적로는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보는 것도 하나의 관전 포인트.《简易车站》中与金栽经合作的金桐俊和金栽经一样,也是爱豆出身的演员。他们俩都通过演戏和歌手活动的并行积攒经验至今。离开舞台后在大银幕上相遇的两人在演戏方面会发挥出怎样的协同效应呢,这也是一大看点。

특히 김재경은 '라이프 온 마스', '배드파파', '초면에 사랑합니다' 등 드라마로는 제법 굵직한 작품에 참여한 바 있다. 이와는 전혀 달라진 호흡과 환경 속에서 그가 어떤 전략을 취했는지, 또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이목이 쏠린다.特别是金栽经曾参与过电视剧《火星生活》,《坏爸爸 》,《初次见面我爱你》等多部重量级作品。与此完全不同的合作和环境下,她采取了哪种战略,以及将展现怎样的演技备受关注。

——转载自韩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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